'NFL 전설' 쿼터백 톰 브래디, 은퇴하기로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국프로풋볼(NFL)의 전설로 불리는 쿼터백 톰 브래디(44)가 은퇴한다고 스포츠 매체 ESPN이 보도했다.
탬파베이 버커니어스 소속의 브래디는 여전히 절정의 기량을 보이고 있지만 아내 및 자녀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은퇴 이유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브래디는 NFL 결승전인 슈퍼볼에서 역대 최다인 7회 우승 기록을 갖고 있으며, 무수히 많은 기록을 남겼다.
지난 시즌에도 팀이 슈퍼볼에 진출하도록 이끌었다.
/연합뉴스
탬파베이 버커니어스 소속의 브래디는 여전히 절정의 기량을 보이고 있지만 아내 및 자녀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은퇴 이유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브래디는 NFL 결승전인 슈퍼볼에서 역대 최다인 7회 우승 기록을 갖고 있으며, 무수히 많은 기록을 남겼다.
지난 시즌에도 팀이 슈퍼볼에 진출하도록 이끌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