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신규 확진자 첫 200명대…연일 하루 최다 경신(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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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201명 확진…오미크론 변이 43명 추가
울산에서는 27일 오후 6시부터 28일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02명이 발생했다.
울산시는 이들을 울산 8423∼8624번 확진자로 등록했다고 밝혔다.
울산에서 신규 확진자가 200명대를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하루 기준(0시부터 밤 12시까지) 확진자 수도 28일 오후 6시 현재 201명을 기록하고 있어 첫 200명대다.
또 기존 일일 최다 확진자 수였던 27일의 158명을 하루 만에 경신했다.
신규 확진자 중 125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나머지 77명은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이다.
시는 확진자의 접촉자와 동선 파악을 위한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울산의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는 43명이 추가됐다.
시는 기존 확진자와 접촉한 25명과 원인 미상 18명이 오미크론 변이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울산의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는 해외 유입 69명, 집단 발생 15명, 확진자 접촉 213명, 원인 미상 49명 등 총 346명으로 늘었다.
/연합뉴스
울산시는 이들을 울산 8423∼8624번 확진자로 등록했다고 밝혔다.
울산에서 신규 확진자가 200명대를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하루 기준(0시부터 밤 12시까지) 확진자 수도 28일 오후 6시 현재 201명을 기록하고 있어 첫 200명대다.
또 기존 일일 최다 확진자 수였던 27일의 158명을 하루 만에 경신했다.
신규 확진자 중 125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나머지 77명은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이다.
시는 확진자의 접촉자와 동선 파악을 위한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울산의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는 43명이 추가됐다.
시는 기존 확진자와 접촉한 25명과 원인 미상 18명이 오미크론 변이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울산의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는 해외 유입 69명, 집단 발생 15명, 확진자 접촉 213명, 원인 미상 49명 등 총 346명으로 늘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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