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전재수 "윤석열 술 많이 마신다는 것은 네거티브 아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재수 "윤석열 술 많이 마신다는 것은 네거티브 아냐"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은 28일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술을 많이 마신다고 언급하는 것은 네거티브가 아니라고 주장했다.

    전 의원은 이날 CBS 라디오에서 "술 먹는 걸 술 먹는다고 하는데 그게 어떻게 네거티브냐"라고 말했다.

    그는 "윤 후보께서 술을 많이 드신다.

    부인하시냐? 사진이 많이 찍혀있더라"라며 "목포에 가서도 폭탄주를 드시고, 부산에 가서도 돼지국밥을 드시면서 술을 드시고, 대낮에 많이 드신다"고 비꼬았다.

    그러면서 "(윤 후보가) 술을 많이 드시지 않느냐"며 "(검증이지) 네거티브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전 의원은 이날 방송에 동반 출연한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이 이재명 후보가 지난 26일 윤 후보를 겨냥해 '리더가 술이나 마시고'라고 한 발언을 문제삼으며 "증거가 있느냐"라고 지적하자, 이같이 반응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산불 조심 기간에 산림청장 '공석'…음주운전 면직에 '당혹'

      산불 조심 기간에 산불 대응 부처 컨트럴타워인 김인호 산림청장이 음주운전으로 직권 면직됐다. 산림청 내부에서도 당혹스러워하는 기류가 읽힌다.21일 이재명 대통령은 김인호 산림청장의 위법 행위가 발견됐다며 직권면직 조...

    2. 2

      목줄 푼 채 달려든 반려견에 사망…견주 처벌은

      반려견의 목줄을 푼 채 산책하다 자전거를 탄 50대 행인을 숨지게 한 견주에게 실형이 선고됐다.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형사12단독 김준영 판사는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견주 A씨에게 징역 1년 10...

    3. 3

      한국 여학생 성희롱하고 '낄낄' 인니 男…회사 "엄중 조치"

      국내 버스 안에서 한국인 여학생들에게 성희롱성 발언을 하고 해당 장면을 무단 촬영해 유포한 인도네시아 국적 남성이 논란이 되고 있다. 해당 남성이 근무하는 업체는 공식 사과와 함께 조치를 예고했다.지난 20일 엑스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