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 '횡령·배임' 최신원 1심 징역 2년 6개월 실형 입력2022.01.27 14:35 수정2022.01.27 14:3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서울 명문대 졸업해도 중산층 진입 어려워 “인공지능(AI)이 대체하지 못하는 고숙련 회계사가 되는 것만이 유일한 생존 전략이라고 생각해 공부하고 있어요. 하지만 최근 시험에 합격하고도 일자리를 찾지 못한다는 뉴스를 볼 때마다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 2 사교육비 지출 사상 최대 … '기초학력 미달'은 되레 증가 사교육비 지출이 사상 최대치를 경신하고 있지만 기초학력 미달 학생은 늘어나는 추세다. ‘평균’에 맞춰진 획일적인 학교 교육 탓에 사교육을 받는 중·상위권 학생과 기초학력 미달 학생 ... 3 신촌 하숙집 침입해 여성 속옷 훔친 명문대생 입건 서울 서대문구의 한 하숙집에 침입해 여성 속옷을 훔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야간주거침입절도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입건했다고 23일 밝혔다.A씨는 지난 19일 오전 1시 20분께 서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