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보잉, 4분기 매출 147.9억달러…전년비 3.3% 감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보잉, 4분기 매출 147.9억달러…전년비 3.3% 감소
    세계적인 항공우주기업 보잉의 지난해 4분기 매출은 147억9천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보잉이 이날 발표한 4분기 매출은 월가가 당초 예상했던 171억5천만 달러에 못미쳤다.

    보잉의 주당순이익(EPS)도 크게 줄었다. 주당 -7.69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 -0.09달러를 크게 밑돌았다.

    한편, 보잉은 지난 4분기 기종 787의 인도가 지연되는 등 다양한 악재를 겪으며 이와 관련된 비용으로 약 44억달러를 지출한 바 있다.


    대니얼 오기자 danieloh@wowtv.co.kr

    ADVERTISEMENT

    1. 1

      '돈복사' 멈춘 코스피…전쟁통에도 돈 버는 회사들 '눈길' [한경우의 케이스스터디]

      미국·이란 전쟁으로 증시가 크게 출렁인 가운데, 유가증권시장 상장사들의 이익 전망치 상향 조정 추세도 이달 들어 주춤한 것으로 나타났다. 12개월 선행 주당순이익(EPS)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 평균)의...

    2. 2

      환율·채권, 전쟁 장기화…환율 1500원 넘을 수도

      중동 사태 여파로 이달 원·달러 평균 환율이 1997년 외환위기 이후 처음으로 1475원을 넘어섰다. 국제 유가 추가 상승 등 불안 요인이 이어지면 이번주 주간거래에서 환율이 1500원 선을 돌파할 가능...

    3. 3

      뉴욕·상하이 증시, 파월 기자회견·FOMC 점도표 주목

      뉴욕증시는 이번 주(16~20일)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추이에 따라 큰 변동성을 보일 전망이다. 미국 중앙은행(Fed)의 3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엔비디아의 연례 개발자 행사인 GTC 콘퍼런스 등 굵직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