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뉴트리, ‘에버콜라겐 팜’ "이제 약국에서 만난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 1,100mg, 비오틴 일일 권장섭취량 100%
    1월부터 전국 2,500여 개 약국 입점
    뉴트리, ‘에버콜라겐 팜’ "이제 약국에서 만난다"
    누적 매출액 5천억 원을 돌파한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 ㈜뉴트리(270870)가 약국 전용 ‘에버콜라겐 팜’ 제품 2종을 선보였다. 뉴트리는 올해 약국으로 유통망을 본격적으로 확대해 기능성 원료를 함유한 ‘에버콜라겐’에 대한 시장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뉴트리는 ‘에버콜라겐 팜’ 브랜드 론칭과 함께 ‘에버콜라겐 인앤업비오틴 팜’과 ‘에버콜라겐 타임비오틴 팜’, 2종으로 약국 전용 제품 라인업을 구성했다. 신제품은 이달부터 전국 2,500개 약국 내 건강기능식품 코너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약국 전용 ‘에버콜라겐 팜’에는 피부 개선 2중 기능성을 인정받은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1,100mg과 비오틴의 일일 권장섭취량 100%가 함유됐다. 기존의 ‘에버콜라겐 인앤업플러스’ 대비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가 100mg 증량된 것이 특징이다.

    ‘에버콜라겐인앤업 비오틴 팜’은 주원료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와 비오틴, 부원료인 엘라스틴과 히알루론산을 배합한 정제형 콜라겐 제품으로, 피쉬 콜라겐 특유의 이미·이취 없이 물과 함께 간편히 섭취할 수 있다. ‘에버콜라겐 타임비오틴 팜’은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 비오틴이 배합된 분말형 제품으로, 석류향과 크랜베리 향을 통해 기호성을 높였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주원료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는 식약처로부터 국내 최초 피부개선 2중 기능성을 인정받은 뉴트리 독자개발 원료다. 특히, 피부 세포와 동일한 분자 구조인 GPH(Gly-Pro-Hyp) 트리펩타이드 구조를 갖춰 체내 흡수율이 우수하며 피부에 곧 바로 전달되는데, 한국인 여성 대상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눈가주름 육안 평가 개선과 주름 깊이 개선, 그리고 피부탄력 개선 등 7중 피부 개선을 확인했다.

    뉴트리 관계자는 “에버콜라겐은 주원료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인정받아 약국에 진출하게 됐으며, 의학적 전문성을 갖춘 약사와 상담영양사를 통해 고객에게 제품 우수성을 알리고 브랜드 신뢰도를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올해 더 많은 소비자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보다 다양한 채널을 통해 에버콜라겐을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에버콜라겐 인앤업비오틴 팜’과 ‘타임비오틴 팜’은 전국 그린스토어 가맹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박준식기자 parkjs@wowtv.co.kr

    ADVERTISEMENT

    1. 1

      공급망에 발목 잡힌 항공사…여객 늘었지만 수익은 '글쎄'

      지난해 글로벌 항공 여객 수요가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하늘길은 붐볐지만 정작 항공사의 손에 쥐어진 이익은 미미했다. 공급망 붕괴로 신규 항공기 인도가 지연되면서 노후 기재 유지에 막대한 비용을 쏟아부은 영향이다....

    2. 2

      삼성전기·LG이노텍, AI 반도체 사업에 박차

      삼성전기와 LG이노텍이 스마트폰 사업의 ‘저마진’의 벽을 깨기 위해 인공지능(AI) 반도체 사업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 여파로 스마트폰 제조사가 다른 부품 가격 인하를...

    3. 3

      CBAM 시행에 탄소비용 부담 가중…저탄소 기술 투자 시급

      탄소에도 ‘관세’가 붙는 시대가 열렸다. 올해부터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가 2년간의 전환 기간을 마치고 본격 시행에 들어가서다. 그동안 배출량을 산정해 보고하는 데 그쳤다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