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반론보도] '1000억 코인사기 수사 8개월째 뭉개는 경찰' 관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본지는 지난해 12월9일자 '1000억 코인사기 수사 8개월째 뭉개는 경찰' 제목의 기사에서 암호화폐 '패스토큰' 관계사가 사업설명회에서 허위정보를 이용하여 투자자를 모집하는 등 불법 다단계 조직을 통한 유사수신 혐의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패스토큰' 측은 "해당 사업설명회는 패스토큰이 직접 주관하거나 다단계 업체와의 계약을 통해 개최한 것이 아니다"라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ADVERTISEMENT

    1. 1

      신공항 접근 쉽도록…대구·경북 순환 광역철도 추진

      경북도는 대구·경북 어디서든 신공항 접근이 쉽도록 순환 광역철도 구축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도는 국토교통부에서 사전 타당성 조사 용역 중인 대구·경북 광역철도(서대구∼신공항∼의성) 사업에 중앙선, 대구선, 경...

    2. 2

      [반론 보도] 임종성 의원 가족 '땅투기' 의혹 관련

      본지는 지난 3월 18일자 「與 의원 가족 ‘땅투기’ 의혹」 등 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의원과 도의원 가족이 2018년 경기 광주시 고산2택지지구 주변 땅을 공동 매입한 지 한 달 만에 ...

    3. 3

      [반론보도] '親與 업체에 태양광 특혜' 관련

      한국경제신문은 지난해 12월 17일 인터넷, 12월 18일자 지면에 < ‘親與 업체에 태양광 특혜 변창흠 … 운동권 대부 허인회 만나 사업논의’>란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습니다. 그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