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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이틀 연속 150명대에 주간 하루 평균 124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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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미크론 감염 61명 늘어 542명째
    보험설계사 8명 연쇄 확진…중구 유치원서도 원아 10명 감염
    대전 이틀 연속 150명대에 주간 하루 평균 124명 확진
    대전에서 이틀 연속 150명대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면서 주간 하루 평균 확진자가 120명을 넘어섰다.

    24일 대전시에 따르면 전날 158명이 신규 확진됐다.

    앞서 지난 22일에는 159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최근 1주일간에는 총 870명으로, 하루 124.3명꼴이다.

    19일 97명을 제외한 나머지 엿새는 모두 100명 이상이었다.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는 하루 사이 61명이 늘어, 누적 542명이 됐다.

    대전에서는 22일 40대 보험설계사가 양성 판정된 데 이어 23일 동료 7명이 확진됐다.

    중구 유치원에서도 22일부터 원아 10명이 연쇄 감염됐다.

    시교육청 직원 3명과 가족 2명이 더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24명으로 늘었다.

    교육청 직원 17명과 가족 7명이다.

    서구에 있는 한 초등학교 관련해서도 학생이 다니는 복지시설 교사 3명과 조리사 1명이 추가 감염됐다.

    누적 확진자는 초등생 10명을 포함해 14명이 됐다.

    유성구 온천장을 매개로 한 확산에선 4명(누적 132명)이 늘었다.

    대전지역 위중증 환자 전담 병상 46개 가운데는 42개가 비어 있다.

    12세 이상 시민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율은 91.4%로 집계됐다.

    부스터 샷 접종률은 50.6%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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