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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부터, 쇼타임!’ 진기주의 다양한 연기맛집 예약…화려함부터 순수미에 강인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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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부터, 쇼타임!’ 진기주의 다양한 연기맛집 예약…화려함부터 순수미에 강인함까지


    올 봄 최고 기대작중 하나로 꼽히고 있는 MBC 드라마 '지금부터, 쇼타임!'이 새로운 여주인공 캐릭터의 탄생을 예고하며 기대를 한껏 모으고 있다.

    극중 고슬해 순경역으로 다채로운 팔색조 매력을 장착한 진기주의 종횡무진 활약으로 작품에 대한 기대감이 날로 커지고 있는 것.

    ‘지금부터, 쇼타임!’은 카리스마 마술사 차차웅(박해진 분)과 신통력을 지닌 열혈 순경 고슬해(진기주 분)의 귀신 공조 코믹 수사극이다.

    진기주가 연기하는 고슬해는 용감한 경찰이자 목표를 향해서라면 무섭게 돌진하지만 주변을 누구보다 살뜰히 챙기고 시민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경찰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인물이다.

    여기에 남자주인공 박해진과 알콩달콩한 러브라인을 엮어가는가 하면 남모를 비밀을 간직한 채 혼자 가슴을 치며 울기도 하고 동료 파출소 순경들과 찐 형제미까지 보여주며 캐릭터로 다양한 색깔을 드러낸다.

    진기주는 처음부터 캐스팅 1순위로 '지금부터, 쇼타임!'에 합류했다. 늘씬한 키에 자연스러운 연기력과 다정다감한 애교미, 이와 상반되는 시원한 액션 능력까지 겸비한 진기주는 고슬해 역으로 기존 한국 드라마 여주인공의 틀을 벗어난 파워당당한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또 선배 연기자 누구와도 잘 어울리는 막강 호흡을 선보이며 자신감 넘치고 정의로운 순경으로 연기 변신을 보여주고 있다.

    '지금부터, 쇼타임!'에서 가장 많은 역할을 담당하는 진기주는 촬영 현장에 가장 오래, 가장 많이 나오는 주인공이기도 하다. 이처럼 빡빡한 촬영 스케줄에도 단 한번도 늦은 적 없이 힘든 촬영도 내색하지 않고 소화해내는 진기주는 성실함과 밝은 에너지로 현장의 사랑을 듬뿍받으며 순조롭게 촬영을 진행해 가고 있다.

    제작진은 "진기주 배우가 기존 드라마의 여주인공과는 다른, 색다르면서도 개성 강한 매력을 완성해가고 있다. 시청자들이 여주인공의 다채로운 매력에 흠뻑 빠지실 것이다”며 “매순간 즐기면서 열심히 촬영에 임하는 배우의 에너지를 만끽하실 수 있을 거라 장담한다”고 귀띔했다.

    한편, 올 봄 방송을 앞두고 있는 '지금부터, 쇼타임!'은 촬영 전 이미 전 세계 190여 개 국의 해외 OTT에 선판매되는 등 올해 최고 기대작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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