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공사장서 155㎜ 군용포탄 발견…폭발위험 없어 수거 조치 입력2022.01.24 17:05 수정2022.01.24 17:0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4일 오후 2시 17분께 서울 마포구의 한 호텔 건설 현장에서 155㎜ 군용 포탄이 발견됐다는 작업자의 신고가 112에 접수됐다. 경찰의 요청을 받은 소방당국은 인원 64명과 차량 10대를 투입해 현장을 통제하고 군 폭발물 처리반(EOD)에 인계했다. EOD는 폭발 위험성이 없는 것으로 확인한 뒤 포탄을 수거하고 오후 3시 52분께 상황을 종료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아이돌이 쏜 상품권 30장…신세계 직원 가로챈 것 맞았다 그룹 NCT 드림의 멤버 재민이 팬들에게 선물한 상품권 중 90만원어치를 이마트 직원이 가로챘다는 의혹이 사실로 드러났다.재민은 지난 14일 밤 화이트데이를 기념해 팬들에게 10만원권 신세계 상품권 30장(300만원... 2 [속보]경찰, 다올투자증권 압수수색…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 [속보] 경찰, 다올투자증권 압수수색…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3 [속보] 지하철 9호선 신호장애 발생…전구간 일반열차 운행 [속보] 지하철 9호선 신호장애 발생…전구간 일반열차 운행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