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페트로베트남가스, 작년 4분기 순이익 전년비 30% 증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닛케이아시아 사이트 캡처]
    [사진=닛케이아시아 사이트 캡처]
    페트로베트남가스(GAS)가 작년 4분기에 매출 20조2천억동(미화 약 9억달러), 순이익 2조동(미화 약 8,500만달러)을 기록했다. 이 회사는 베트남석유가스그룹의 자회사다.

    페트로베트남가스 측은 매출과 순이익이 전년 동기대비 각각 30%와 16% 늘어 당초 회사 목표치를 6% 초과달성 했다고 밝혔다.

    비엣캐피탈증권은 "페트로베트남가스의 작년 4분기 실적발표에서 매출과 순이익이 증가한 것은 연료유(FO, Fuel Oil)와 LPG 가격이 전년 동기대비 각각 64.6%, 90.9% 상승한 요인이 가장 컸다"고 분석했다.

    베트남 국영기업인 페트로베트남가스는 베트남증시에서 시총규모 약 92억달러로 5위에 올라있다.


    대니얼 오기자 danieloh@wowtv.co.kr

    ADVERTISEMENT

    1. 1

      '돈복사' 멈춘 코스피…전쟁통에도 돈 버는 회사들 '눈길' [한경우의 케이스스터디]

      미국·이란 전쟁으로 증시가 크게 출렁인 가운데, 유가증권시장 상장사들의 이익 전망치 상향 조정 추세도 이달 들어 주춤한 것으로 나타났다. 12개월 선행 주당순이익(EPS)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 평균)의...

    2. 2

      환율·채권, 전쟁 장기화…환율 1500원 넘을 수도

      중동 사태 여파로 이달 원·달러 평균 환율이 1997년 외환위기 이후 처음으로 1475원을 넘어섰다. 국제 유가 추가 상승 등 불안 요인이 이어지면 이번주 주간거래에서 환율이 1500원 선을 돌파할 가능...

    3. 3

      뉴욕·상하이 증시, 파월 기자회견·FOMC 점도표 주목

      뉴욕증시는 이번 주(16~20일)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추이에 따라 큰 변동성을 보일 전망이다. 미국 중앙은행(Fed)의 3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엔비디아의 연례 개발자 행사인 GTC 콘퍼런스 등 굵직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