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로봇 전문가들 온라인서 모여 원자력 사고 대응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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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숍에는 영국 국가원자력로봇센터장 러스탐 스톨킨 교수, 미국 플로리다국제대학 응용연구센터장 레오넬 라고스 교수를 비롯해 독일·일본·프랑스·러시아·한국 등 7개국 로봇 전문가들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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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연은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인 2015년부터 실내 모니터링 로봇 티램(TRAM), 실외 모니터링 로봇 래피드(RAPID), 사고대응 로봇 암스트롱(ARMSTRONG) 등을 자체 개발했다.
2020년에는 이 로봇들로 원자력 사고에 대응하는 자체 무인 방재 시스템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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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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