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러시아, 우크라이나 침공 ‘일촉즉발’ 입력2022.01.20 17:30 수정2022.02.19 00:00 지면A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러시아 공군이 19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와 국경을 맞대고 있는 로스토프 지역의 군용비행장에 헬기를 배치하고 있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의 북대서양조약기구 가입을 반대하며 접경지에 10만 명 규모의 병력을 배치하는 등 침공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 바이든 대통령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면 전례 없는 제재를 가할 것”이라고 경고했다.로이터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트럼프 "대법원 결정으로 장난치는 국가, 더높은 관세 마주할것" [속보] 트럼프 "대법원 결정으로 장난치는 국가, 더높은 관세 마주할것"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 네덜란드, 38세 최연소 총리 탄생…"첫 성소수자 타이틀도" 네덜란드에서 역대 최연소, 성소수자 총리가 처음으로 탄생했다.23일(현지시간) dpa 통신 등은 중도좌파 정당 D66을 이끄는 롭 예턴(38) 대표가 이날 헤이그의 하위스 텐 보스 궁에서 빌럼 알렉산더르 국왕 앞에 ... 3 400년 지났는데…"일본이 위험하다" 전문가 경고한 까닭 일본 홋카이도 태평양 연안에서 초대형 지진과 쓰나미(지진해일)가 머지않아 발생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17세기 홋카이도를 강타했던 거대 지진과 비슷한 규모의 지진이 다시 발생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