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저자극 성분으로 겨울철 보습 케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피부가 예민한 우리 아이,
    ‘EWG 그린 등급’의 겨울철 보습 성분 갖춘 보습제 선택 중요
    ‘저자극 성분으로 겨울철 보습 케어’
    영하권을 맴도는 기온과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는 요즘, 피부 관리에도 예방책이 시급해졌다. 특히, 어린 아기 피부는 성인에 비해 체온이 1도가량 높고, 피지량이 적어 수분이 쉽게 증발돼 건조함을 느끼기 쉽다. 게다가 피부 장벽이 약하고 민감하기 때문에 보습제를 수시로 덧발라 건조함을 예방해 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아기 보습크림은 연약한 아기 피부에 자주 사용하는 만큼 구매에 앞서 성분이 안전한지 꼼꼼히 따져보는 것이 좋은데, 이때, EWG 등급을 참고하면 도움이 된다.

    EWG란 미국의 비영리 환경 단체 EWG(Environmental Working Group)에서 발표하는 화장품 성분 유해 등급이다. EWG는 건강한 삶을 살 수 있게 한다는 목적으로 화장품 성분의 유해성에 대한 자체적인 조사를 진행해 성분 유해도를 1~10단계로 세분화하고 있다. 그중 EWG 그린(1-2) 등급 성분의 화장품은 예민한 아기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겨울철 우리 아기의 피부를 촉촉하게 만들어줄 크림의 안전 여부가 궁금하다면, EWG그린 등급인지 먼저 체크해보는게 어떨까.

    성분부터 안심, 국내 최초 ‘피부장벽 기능성’ 인증 화장품! 아토팜 - MLE 크림



    민감 피부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아토팜(ATOPALM)’의 ‘MLE크림’ ‘피부 장벽의 기능을 회복하여 가려움 등 피부 개선에 도움을 주는 화장품’이 기능성 화장품 범위에 포함된 이후, 국내 최초로 ‘피부 장벽 기능성’ 인증을 완료한 대표적인 피부 장벽 크림이다. 독자 개발 MLE® 피부 장벽 기술을 적용하여 피부의 건조함과 민감함 완화는 물론, 장벽 강화 및 보습, 보호 기능 강화를 통해 가려움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임상을 통해 제품 사용 4주 후 피부 가려움증 73.5% 개선, 피부 수분층 22.3% 개선 등 높은 효과를 나타냈으며, 물리적 피부 자극 및 열 자극에 대한 진정 효과 등 총 9개 임상 시험으로 그 효능 효과를 입증했다.

    인공색소, 에탄올, 파라벤 등 10가지 유해 성분을 배제한 EWG 그린(1-2)등급의 안심 전성분으로, 9번의 패치 테스트를 통해 피부 자극 정도를 측정한 하이포알러제닉 테스트를 완료하여 민감한 피부는 물론 신생아까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고보습 제품이지만 부드럽고 빠른 흡수력으로 끈적임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데일리 크림으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보습을 더해주는 세라마이드 크림, 아토오겔 – 베이비 크림



    ‘아토오겔’이 선보이고 있는 ‘베이비크림’은 인공색소와 인공향료, 아로마 오일 등 피부에 불필요하고 피부 고민을 일으킬 수 있는 성분은 배제하고 EWG 그린 등급의 안전한 성분만을 엄선해 민감하고 예민해져 있는 피부에도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약산성 수분 크림이다.

    세라마이드와 베타글루칸, 판테놀, 알란토인 등 보습 주요 성분이 피부 속 수분 증발을 막아 보습 및 피부 장벽의 기능 강화에 도움을 준다. 건강한 피부와 유사한 pH 약산성 포뮬러로 피부 pH 밸런스를 맞춰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다. 또한, 피부 도포 시 부드러운 발림성을 가진 제품으로 보송한 마무리감이 큰 특징이다. 목욕 후 물기가 있을 때 발라주면 보다 아기 피부 건조 관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피부 일차 자극 테스트를 진행해 자극도 0.00도 판정을 받았다.

    저자극 고농축 보습 크림, 몽디에스 - 아토크림



    ‘몽디에스’의 ‘아토크림’은 민감 피부에 효과적인 고압착 식물성 오일이 피부 결 위를 보습 코팅해 영양을 충전하고 수분 증발을 차단하는 고보습 크림이다. 6겹 세라마이드가 겉부터 속까지 보습과 영양으로 빈틈없이 가득 채워 건강한 피부에 도움을 준다. 임상을 통해 100시간 보습 지속 효과와 건조에 의한 일시적 가려움 완화 효과를 확인했다.

    독일 더마테스트에서 ‘엑설런트(Excellent)’ 등급을 획득했으며 EWG 그린 등급 성분 등 아이들의 여린 피부를 위해 순한 성분으로 만들었다. 또한, 까다롭고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쳐 프랑스 이브 비건 인증을 획득했으며,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예민한 피부는 물론 신생아, 아기 피부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촉촉하고 부드러운 사용감으로 부드러운 발림성으로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어 보습이 필요한 부위를 촉촉하게 케어한다.

    ADVERTISEMENT

    1. 1

      유자 비타민C로 맑은 피부결 광채 완성

      차바이오그룹의 글로벌 뷰티 브랜드 새터데이스킨(SATURDAY SKIN)이 신제품 ‘유자 비타민 C 에센스 미스트(Yuzu Vitamin C Essence Mist)’를 출시했다.‘유자 비타민 C 에센스 미스트’는 에센스와 미스트를 하나의 병에 담은 신개념 젤 미스트로, 브라이트닝과 수분 케어를 동시에 잡은 것이 특징이다. 유자 에센셜 오일과 수분 젤 에센스를 최적의 비율로 조합한 오일-에센스 이중 포뮬러를 적용해 피부에 닿는 순간 가볍게 스며들며 투명한 수분 광채 피부 연출에 도움을 준다.이 제품에는 유자 에센셜 오일, 비타민C, 나이아신아마이드, 쌀 추출물을 조합한 브라이트닝 성분 설계와 함께 차바이오 독자성분인 CHA-7 Peptide를 함유해 외부 자극으로 지친 피부의 회복과 컨디션 개선을 돕는다. 또한 세라마이드와 피토 뮤신(알로에·오크라 유래) 성분이 피부의 수분 보호막 형성과 장벽 강화에 기여해 하루 종일 촉촉하고 편안한 피부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특히 안개처럼 고르게 분사되는 미스트 타입으로, 사용 방법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피부 가까이에서 분사하면 에센스처럼 집중케어가 가능하며, 10~20cm 거리에서 분사하면 미스트로 가볍게 수분과 광채를 더할 수 있다. 메이크업 전·후는 물론, 건조함이 느껴질 때마다 수시로 사용할 수 있는 멀티 아이템이다.차바이오F&C 김석진 대표는 “유자 비타민 C 에센스 미스트는 브라이트닝과 진정, 수분 케어를 하나의 루틴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이라며 “가볍지만 효과적인 데일리 미스트를 찾는 소비자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번 신제품은 새터데이스킨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비롯한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2. 2

      에버셀, ‘셀 유스 플럼핑 앰플’ 출시

      차바이오그룹 관계사 차바이오F&C(대표 김석진)의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화장품 브랜드 에버셀(EVERCELL)이 신제품 ‘에버셀 셀 유스 플럼핑 앰플’을 출시했다.에버셀 셀 유스 플럼핑 앰플은 셀 유스 라인의 신제품으로, 유산균 유래 엑소좀과 장미 PDRN(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티드)을 핵심 성분으로 한 앰플 미스트다 피부 안티에이징은 물론, 즉각적인 피부 볼륨감과 광채 표현에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유산균 유래 엑소좀 전달체 성분인 CHA-probiotics EV Complex™와 장미 PDRN은 피부 컨디션 개선과 재생 케어에 도움을 주며, 20겹 히알루론산은 피부에 수분을 전달해 보습에 도움을 준다 여기에 피부 보호와 윤기 케어도 고려해 오일 성분을 더했다.에버셀 셀 유스 플럼핑 앰플은 겔(Gel) 층과 오일(Oil) 층으로 분리된 듀얼 텍스처 제형이다 평소 두 층이 분리되어 있는 상태에서 사용 직전에 흔들어 섞어쓰는 방식으로, 사용방법에 따라 다른 사용감을 준다.듀얼 텍스처 구조는 스킨케어 단계에 따라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데이케어 단계에서는 토너 대신 미스트처럼 가볍게 분사해 수분 코팅으로 피부 결을 정돈할 수 있으며, 나이트케어 단계에서는 탄력이 필요한 부위에 앰플처럼 펴 발라 집중 케어에 활용할 수 있다 메이크업 전에는 베이스메이크업의 밀착력을 높여주고, 메이크업 후에 뿌려주면 은은한 광채를 더하는 마무리 케어로도 활용할 수 있다.에버셀 셀 유스 플럼핑 앰플은 완제품 기준으로 피부 플럼핑 효과와 수분 밀도 개선, 피부 광채 개선, 안티에이징에 도움을 주며, 민감성 피부 자극 테스트를 거쳐 피부가 예민한 사람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또한 100년 전통의 스위스 향료사 루지(LUZI

    3. 3

      차바이오F&C, 반려동물 위한 영양제 ‘펫세븐 소프트 져키 시리즈’ 출시

      차바이오그룹 계열사 차바이오F&C의 반려동물 영양제 브랜드 ‘펫세븐(PET7)’이 ‘소프트 져키 3종’을 출시했다.‘펫세븐 소프트 져키’는 반려견이 쉽게 섭취할 수 있도록 개발된 부드러운 져키(육포) 타입의 영양보조 제품이다 기존의 캡슐형 영양제보다 반려동물이 먹기 편하고, 말랑하고 부드러운 제형으로 어린 강아지부터 이가 약한 노령견까지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제품은 ▲스트레스 케어 ▲관절 케어 ▲간 케어 3종으로 구성됐다.스트레스 케어 져키는 반려동물의 심리 안정에 도움을 주는 락티움(Lactium, 유단백가수분해물)과 L-테아닌(녹차 유래 아미노산)을 주성분으로 담았다 락티움은 미국 FDA가 국제특허로 보호하고 있는 성분으로, 반려동물을 대상으로 투여한 결과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의 분비량을 줄였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L-테아닌도 긴장 및 우울증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관절 케어 져키에는 식약처 개별인정형 원료인 타히보 추출물이 함유됐다 타히보는 브라질 아마존에 자생하는 식물로, 반려동물을 대상으로 한 시험에서 타히보 추출물이 관절 염증과 산화 스트레스를 완화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와 함께 관절 건강에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잘 알려진 콘드로이친과 초록잎홍합 추출물을 배합했다.간 케어 져키는 헛개나무 추출물과 밀크씨슬(엉겅퀴) 추출물을 배합했다 두 성분 모두 간 건강 관리와 피로 누적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물질이다 간 수치가 높아 회복이 필요하거나 식욕 부진, 배변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반려견에게 적합하다.펫세븐 소프트 져키는 알레르기에 민감한 반려견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가수분해 새우 단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