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유럽증시] 인플레 우려에도 상승 마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유럽 주요국 증시는 19일(현지시간) 인플레이션 우려 속에서도 상승 마감했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40 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55% 오른 7,172.98로,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30 지수는 0.24% 상승한 15,809.72로 장을 마쳤다.

    영국 런던의 FTSE 100은 0.35% 오른 7,589.66, 범유럽 지수인 유로 Stoxx50은 0.25% 상승한 4,268.28을 각각 기록했다.

    시장은 이날 세계 각국에서의 물가 인상 움직임과 중앙은행의 기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주시했다고 AFP 통신이 전했다.

    외환중개업체 오안다(OAMDA)의 애널리스트 크레이그 얼람은 이날 증시는 잠깐 반등한 것일 뿐이라고 해석했다.

    그러면서 "시장 전반에 걸쳐 인플레이션과 금리에 대한 불안감이 여전히 크다"고 덧붙였다.

    영국 통계청은 지난해 12월 소비자 물가지수가 1년 전보다 5.4% 올라 물가상승률이 1992년 3월(7.1%) 이후 최고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속보] 블룸버그 "한미, 이번주 워싱턴서 3500억불 투자 관련 협의"

      한국과 미국 측 무역 대표들이 한미 무역 합의에 따른 3500억 달러(한화 약 523조원) 규모 대미 투자 이행 방안 협의를 위해 이번 주 워싱턴DC에서 회동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6일(현지시간) 블룸버...

    2. 2

      WBC 탈락하자 '넷플릭스 해지' 인증하는 日 야구팬들 "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2연패에 도전했던 일본 야구대표팀이 8강에서 조기 탈락하자 일본 온라인상에서는 ‘넷플릭스 해지’ 인증 글이 잇따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5일(현...

    3. 3

      [포토] 재활하는 우크라 전직 군인들

      러시아와 전쟁에서 다리를 잃은 우크라이나 전역한 군인들이 수도 키이우의 ‘클라이밍 스페이스’에서 실내 암벽 등반 수업을 받고 있다. 최근 미국과 이란 전쟁으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종전 협상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