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업계, 신학기 앞두고 책가방 출시…명절 선물 수요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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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기를 앞두고 패션업계가 어린이들을 위한 책가방을 잇달아 출시하고 있다.
교육부가 새학기 정상등교를 추진하고 있는 만큼 설 연휴 선물 수요를 공략하기 위한 차원으로 풀이된다.
삼성물산 패션 부문의 온라인 전용 브랜드 빈폴키즈는 반짝이는 소재와 오로라를 연상시키는 컬러를 조합한 책가방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항균 원단 처리된 마스크 포켓을 만들고 성장기인 만큼 충격을 흡수할 수 있는 입체적 등판을 사용했다.
초등학교 고학년을 위해서는 크기는 10% 키우고 무게는 500g 수준으로 낮춘 가방을 새로 선보인다.
휠라는 수납공간을 맞춤형으로 조절할 수 있는 가방을 출시했다.
소지품의 크기에 따라 가방의 내외부 공간을 조정해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 수납력은 높이고 무게는 줄였다.
휠라는 또 특수 원단을 사용해 낮에는 일반 가방처럼 보이지만 밤에는 밝게 빛나는 가방도 출시했다.
네파 키즈는 인기 애니메이션 '브레드이발소'와 협업한 책가방을 선보인다.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전면에 몰드형으로 디자인했고, 캐릭터 인형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블랙야크키즈는 애니메이션 '아머드 사우루스'와 협업한 책가방을 선보인다.
이 제품은 실리콘 소재 지비츠 장식을 꽂을 수 있도록 만들어져 아이들이 취향대로 가방을 꾸밀 수 있다.
프로스펙스는 투명한 전면에 움직이는 비즈를 가득 넣은 책가방을 출시했다.
측면에는 보온·보랭 기능이 있는 주머니를 달아 물병을 보관할 수 있도록 했고 비상시 구조 요청을 위한 호루라기도 부착했다.
/연합뉴스
교육부가 새학기 정상등교를 추진하고 있는 만큼 설 연휴 선물 수요를 공략하기 위한 차원으로 풀이된다.
삼성물산 패션 부문의 온라인 전용 브랜드 빈폴키즈는 반짝이는 소재와 오로라를 연상시키는 컬러를 조합한 책가방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항균 원단 처리된 마스크 포켓을 만들고 성장기인 만큼 충격을 흡수할 수 있는 입체적 등판을 사용했다.
초등학교 고학년을 위해서는 크기는 10% 키우고 무게는 500g 수준으로 낮춘 가방을 새로 선보인다.
소지품의 크기에 따라 가방의 내외부 공간을 조정해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 수납력은 높이고 무게는 줄였다.
휠라는 또 특수 원단을 사용해 낮에는 일반 가방처럼 보이지만 밤에는 밝게 빛나는 가방도 출시했다.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전면에 몰드형으로 디자인했고, 캐릭터 인형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이 제품은 실리콘 소재 지비츠 장식을 꽂을 수 있도록 만들어져 아이들이 취향대로 가방을 꾸밀 수 있다.
측면에는 보온·보랭 기능이 있는 주머니를 달아 물병을 보관할 수 있도록 했고 비상시 구조 요청을 위한 호루라기도 부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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