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울산 70명 신규 확진…오미크론 변이 21명 추가(종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울산 70명 신규 확진…오미크론 변이 21명 추가(종합)
    울산에서는 18일 오후 6시부터 19일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70명이 발생했다.

    울산시는 이들을 울산 7501∼7570번 확진자로 등록했다고 밝혔다.

    44명은 기존 확진자들의 접촉자다.

    3명은 우즈베키스탄, 네덜란드, 미국에서 입국한 사람들이다.

    나머지 23명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았다.

    기존 집단감염 사례 중에서는 동구 고교 체육부와 관련해 4명이 추가됐는데 이들 중 3명은 자가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해당 집단 직간접 누적 확진자는 28명(경북 경산 2명 포함)이 됐다.

    시는 확진자의 접촉자와 동선 파악을 위한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한편, 확진 후 치료를 받던 80대 1명이 숨지는 사례가 발생해 지역 내 누적 사망자는 66명으로 늘었다.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는 21명이 추가돼 누적 102명이 됐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농장 식당 고치다 추락해 사망…'회사 대표' 알고 보니 [김대영의 노무스쿨]

      경기 의왕 소재 한 농장에서 일하던 A씨(72·남)는 지난해 7월4일 사망했다. 같은해 6월16일 농장에서 난 식재료를 활용하는 식당의 천장을 수리하다 떨어져 뇌출혈로 병원에 옮겨진 뒤 수술을 받았지만 ...

    2. 2

      강선우·김경 구속 후 첫 검찰 조사… 뇌물죄 적용 '도마'

      지방선거 공천을 대가로 1억 원을 수수한 혐의로 구속된 강선우 무소속 의원이 16일 검찰 소환 조사를 받는다. 강 의원에게 돈을 건넨 김경 전 서울시의원도 이날 동시 소환돼 양측의 대질 신문이 이뤄 질 수도 있다는 ...

    3. 3

      비만도 아닌데 '다이어트약' 먹었다가…'무서운 결과'

      일명 ‘나비약’ 등으로 불리는 경구용 식욕억제제를 복용한 사람 가운데 절반 이상이 비만 기준에 해당하지 않는 상태에서 약을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16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의약품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