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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어제 39명 확진…청주 고교생 사적모임 연쇄감염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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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9명 발생했다.

    충북 어제 39명 확진…청주 고교생 사적모임 연쇄감염 지속
    16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시·군별 확진자는 청주 19명, 괴산 7명, 충주 5명, 진천 4명, 제천 2명, 보은·음성 각 1명이다.

    이들 중 61.5%인 24명은 돌파 감염 사례다.

    33명은 확진자와 접촉한 가족·지인·직장동료 등이다.

    나머지 6명은 증상발현 검사, 해외입국자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집단감염 사례를 보면 지난 12일 첫 확진자가 나온 청주의 고등학생 사적 모임 관련 감염자가 11명 더 나왔다.

    이로써 고등학생 사적 모임 관련 누적 확진자는 70명으로 늘었다.

    이들을 거주지별로 보면 청주 52명, 증평 15명, 괴산 3명이다.

    청주에서는 서원구 유치원 관련 3명(누적 46명), 상당구 어린이집 관련 1명(〃 14명)도 추가됐다.

    진천 육가공업체 관련 1명(〃 44명), 괴산 승마장 관련 3명(〃 10명)도 양성 판정을 받았다.

    충북 누적 확진자는 1만2천455명으로 늘었다.

    도내 백신 접종률(대상자 159만1천명)은 2차 86.5%, 3차 48.4%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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