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LG전자, 베트남서 기술력 과시…'테크 어워즈' 5개 부문 수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TV·노트북·세탁기·건조기 등…"고객 위한 노력 인정받아"

    LG전자의 TV, 세탁기, 건조기 등 혁신 가전제품들이 베트남에서 대거 기술력을 인정받아 현지 최고 권위의 상을 휩쓸었다.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지난해 베트남 테크 어워즈(Tech Awards 2021) 5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현지에서 최고 권위를 인정받는 베트남 테크 어워즈는 고객의 투표와 전문 심사위원의 평가를 반영해 매년 최고 혁신 제품과 서비스를 선정한다.

    수상 제품은 차세대 올레드TV인 LG 올레드에보(evo), 프리미엄 LCD(액정표시장치)TV인 LG 나노셀TV, 초경량 노트북 LG 그램, LG 트롬 세탁기, LG 트롬 듀얼인버터 히트펌프 건조기 등이다.

    LG전자, 베트남서 기술력 과시…'테크 어워즈' 5개 부문 수상
    '2021년 최고의 TV'(The Excellent TV)로 선정된 LG 올레드에보(모델명 65G1)는 차세대 올레드 패널에 업그레이드된 이미지 처리 기술을 더해 선명하고 밝은 화질을 구현한다.

    또 돌비(Dolby)의 영상기술인 돌비비전(Dolby Vision)과 입체음향기술인 돌비애트모스(Dolby Atmos)를 모두 지원한다.

    LG전자, 베트남서 기술력 과시…'테크 어워즈' 5개 부문 수상
    LG 나노셀TV(모델명 55Nano75)는 '가족을 위한 최고TV' 부문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평가단은 뛰어난 4K화질과 넓은 시야각을 비롯해 베트남어 음성을 지원하는 AI(인공지능) 기술 등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UI)를 높이 평가했다.

    LG전자, 베트남서 기술력 과시…'테크 어워즈' 5개 부문 수상
    초경량노트북 LG그램도 세련된 디자인과 탁월한 성능을 인정받아 '최고노트북'(The Excellent Laptop)으로 선정됐다.

    1㎏이 조금 넘는 가벼운 무게와 뛰어난 내구성을 비롯해 한번 충전으로 22시간 연속 사용이 가능한 배터리 수명이 호평을 받았다.

    LG전자, 베트남서 기술력 과시…'테크 어워즈' 5개 부문 수상
    이와 함께 LG전자는 3년 연속 '최고 세탁기 제품 브랜드'(The excellent WM brand 2021)로 선정됐다.

    트롬 세탁기의 경우 AI기술로 옷감과 옷의 질감을 인식해 자동으로 세탁 시간을 설정하고 세탁 코스를 최적화해주는 기능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여러 각도에서 물을 분사해 빠른 시간에 세탁을 마치는 터보워시360 기능을 갖춰 물과 전기, 세탁시간 등을 줄일 수 있으며 스팀 기능을 통해 알레르기 유발물질도 99.9% 제거하는 기능을 지녔다.

    LG전자, 베트남서 기술력 과시…'테크 어워즈' 5개 부문 수상
    이밖에 LG 트롬 듀얼인버터 히트펌프 건조기는 '내가 사랑하는 제품' 부문에서 가장 좋아하는 건조기 제품으로 뽑혔다.

    4세대 건조기술인 듀얼인버터 히트펌프 방식을 채택해 건조시간을 단축하면서도 절전 기능이 있어 고객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LG전자 남성우 베트남 법인장은 "다양한 부문에서 현지 최고 권위의 상을 받은 것은 고객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을 전문가 뿐 아니라 사용자들로부터도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킨다는 목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속보] 美 작년 4분기 성장률 잠정치 0.7%…전망치 하회

      작년 4분기(10∼12월) 미국 경제성장률이 시장 전망치를 큰 폭으로 밑돌았다.13일(현지시간) 미 상무부는 작년 4분기 국내총생산(GDP) 증감률(잠정치)이 전년 대비 0.7%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이는 지난...

    2. 2

      [속보] 美 1월 PCE물가 전년 대비 2.8%↑…예상치 하회

      13일(현지시간) 미 상무부는 지난 1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2.8% 상승했다고 밝혔다.이는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2.9%)를 밑돈 수치다. 전월 대비로는 0.3% 올라 전문가...

    3. 3

      [속보] 美 국방 "이란 새 최고지도자, 부상으로 외모 훼손된 듯"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전쟁부) 장관은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부상들 당했고,, 그로 인해 외모가 훼손됐을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했다.헤그세스 장관은 13일(현지시간) 국방부 청사에서 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