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보] "일본 남서부 일부 섬에 최대 3m 쓰나미" [교도] 입력2022.01.16 01:18 수정2022.01.16 01:1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6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일본 기상청은 남태평양 해저화산 분출 영향으로 아마미 섬 등 남서부 일부 섬 지역에 최대 3m 높이의 쓰나미(지진해일)가 발생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 밖의 일본 태평양 연안 지역에서는 1m 안팎의 쓰나미가 관측될 가능성이 있다고 기상청은 덧붙였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트럼프 "이란과 대화중이나 그들은 대화준비 안돼 있는 듯"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2 美 석유업계 "연료 공급 더 악화될 것"…트럼프 정부에 '경고' 미국 석유업계 경영진이 트럼프 행정부에 이란 전쟁으로 촉발된 에너지 위기가 더 악화될 가능성이 높다는 경고 메시지를 전달했다. 특히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장기화될 경우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변동성이 더욱 커지고 유가... 3 [속보] 트럼프, 호르무즈 中협조 압박…"정상회담 연기할수도"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