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 돈사에서 불…돼지 500여 마리 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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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불로 조립식 샌드위치 돈사가 불에 타고, 돼지 500여 마리가 폐사했다.
불은 50여 분만인 오전 8시 23분께 꺼졌다.
이어 이날 오후 3시 15분께 철원군 동송읍 관우리의 논에서 작업 중이던 건초 압축 작업기가 화재로 전소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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