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배달앱 '땡겨요'…광진구 등 6곳서 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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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2020년 금융위원회로부터 배달서비스에 대해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받았고, 100억원 넘는 돈을 투입해 앱을 개발했다.
김대훈 기자 daep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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