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 가정집서 산소용접 중 폭발사고…1명 심정지 입력2022.01.14 12:35 수정2022.01.14 12:3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4일 오전 11시 13분께 경북 성주군 선남면 한 가정집에서 산소 용접 작업 중 폭발 사고가 났다. 출동한 119 구급대는 사고 현장에서 심정지 상태의 50대 남성 A씨를 발견해 인근 병원으로 옮겼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슈카월드, 李 대통령 '코스피 5000' 공약 조롱" 의혹에…"정치적 중립" 구독자 365만명의 경제 유튜브 채널 '슈카월드'를 운영하는 유튜버 슈카가 코스피 5000선을 돌파하며 재조명된 과거 발언에 조롱성 반응이 나오는 것에 불편한 심경을 내비쳤다.슈카는 30일 자신의 유튜... 2 강남 지하철역 화장실에 버려진 뱀…알고 보니 멸종위기종이었다 서울 강남구 관내 지하철역 화장실에서 구조된 유기 뱀 가운데 한 마리가 국제적 멸종위기종으로 확인돼 국립생태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일반 분양이 제한된 종으로 확인되면서 지자체 보호 체계에서 국가 전문기관 관리 체계로... 3 지하철역 안에서 파크골프 친다…성북구, 자치구 첫 스크린골프장 서울 성북구가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처음으로 지하철 역사 안에 스크린파크골프장을 열었다. 지하철 유휴공간을 활용한 생활체육시설로 날씨와 계절에 상관없이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접근성이 뛰어나 중장년층과 어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