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만나 '인생역전'…月 1억3000만원 용돈에 슈퍼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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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7일 넷플릭스서 '아이 엠 조지나' 공개
"호날두를 만난 날, 내 인생이 바뀌었다"
"호날두를 만난 날, 내 인생이 바뀌었다"
조지나는 지난 12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넷플릭스가 제 인생 가장 멋진 모험 중 하나를 함께해줬다"며 "리얼리티 프로그램 개봉을 기다리고 있는 수백만의 팬과 친구들에게 감사하며 제 생일인 오는 27일, 190개국 넷플릭스에서 만나자"라고 적었다.
그의 일상을 담은 넷플릭스 리얼리티 프로그램 '아이 엠 조지나'는 총 6부작으로 이뤄졌다. 경제적으로 어려웠던 시절부터 호날두와의 만남, 현재의 모습까지 조지나의 인생역전 스토리가 담겼다.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호날두가 조지나에게 주는 한 달 용돈만 8만파운드(약 1억3000만원)에 달한다. 조지나는 호날두를 만난 뒤 유명 모델이자 배우로 일하고 자신의 패션 브랜드를 운영하는 등 승승장구하고 있다.
두 사람은 6년째 사실혼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2017년에는 딸 알라나 마르티나를 출산했다. 호날두는 대리모를 통해 2010년 호날두 주니어를, 2016년에는 쌍둥이인 에바와 마테오를 낳았다. 현재 조지나는 쌍둥이를 임신하고 있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bigzer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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