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이날 '방역 조치 연장 및 소상공인 지원 관련 정부 합동 브리핑' 모두발언에서 "소상공인 지원 등을 위한 추경안을 약 14조 원 규모로 편성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재원은 일부 기금재원 동원을 제외하곤 대부분 적자국채 발행으로 충당된다"며 "추경안을 다음주까지 편성해 국무회의 의결까지 마친 뒤 1월 말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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