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형 공교육 혁신모델…'행복씨앗학교' 61곳 운영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충북도교육청은 올해 61개교를 '행복씨앗학교'로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행복씨앗학교는 교사들의 자발적·창의적 참여를 기반으로 수업과 교육과정 혁신을 시도하는 충북형 공교육 혁신모델학교다.
2015년 도입했다.
이들 중 10개교는 4년간 행복씨앗학교로 운영했던 학교로 종합평가를 통해 재지정됐고, 3개교는 신규 지정됐다.
나머지는 2019년∼지난해 재지정되거나 신규지정돼 4년 과정이 운영되고 있다.
이에 따라 도내 학교(498개교)의 12%가 행복씨앗학교로 운영된다.
도교육청은 앞으로 행복씨앗학교를 중심으로 학급당 학생 수 감축,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운영, 마을연계 교육과정 개발 등 다양한 교육정책을 우선 펼쳐갈 방침이다.
또 도교육청은 올해 행복씨앗학교의 심화발전모델인 행복자치미래학교 9개교도 지정해 운영하기로 했다.
행복자치미래학교는 권역별 거점센터 역할을 하면서 교육과정 혁신 사례를 일반 학교에 확산하는 역할을 맡는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행복씨앗학교는 7년간 교육과정 설계와 운영, 수업 혁신, 민주적 학교문화, 전문적 학습공동체 운영 등 혁신교육을 이끌어 왔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2015년 도입했다.
이들 중 10개교는 4년간 행복씨앗학교로 운영했던 학교로 종합평가를 통해 재지정됐고, 3개교는 신규 지정됐다.
나머지는 2019년∼지난해 재지정되거나 신규지정돼 4년 과정이 운영되고 있다.
이에 따라 도내 학교(498개교)의 12%가 행복씨앗학교로 운영된다.
도교육청은 앞으로 행복씨앗학교를 중심으로 학급당 학생 수 감축,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운영, 마을연계 교육과정 개발 등 다양한 교육정책을 우선 펼쳐갈 방침이다.
또 도교육청은 올해 행복씨앗학교의 심화발전모델인 행복자치미래학교 9개교도 지정해 운영하기로 했다.
행복자치미래학교는 권역별 거점센터 역할을 하면서 교육과정 혁신 사례를 일반 학교에 확산하는 역할을 맡는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행복씨앗학교는 7년간 교육과정 설계와 운영, 수업 혁신, 민주적 학교문화, 전문적 학습공동체 운영 등 혁신교육을 이끌어 왔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