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써달라" 요구에 택시기사 폭행한 승객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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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착용을 요구하는 택시기사를 폭행한 50대 승객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파주경찰서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운전자 폭행) 혐의로 A(58)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2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1일 오후 11시 50분께 파주시에서 택시를 타고 가다가 운전기사 B(63)씨가 마스크를 착용해달라고 하자 욕설을 하며 B씨의 얼굴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가 조사를 마친 뒤 일단 석방했다.
술에 취해 있던 A씨는 경찰 조사에서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연합뉴스
경기 파주경찰서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운전자 폭행) 혐의로 A(58)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2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1일 오후 11시 50분께 파주시에서 택시를 타고 가다가 운전기사 B(63)씨가 마스크를 착용해달라고 하자 욕설을 하며 B씨의 얼굴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가 조사를 마친 뒤 일단 석방했다.
술에 취해 있던 A씨는 경찰 조사에서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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