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단독주택서 불…60대 숨져 입력2022.01.11 05:57 수정2022.01.11 05:5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1일 0시 8분께 청주시 상당구 낭성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집주인 A(64)씨가 숨졌다. 또 집 내부 40여㎡와 가재도구 등이 타 3천5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났다. 불은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40여분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고미숙 "액티브 시니어? 젊음 흉내보다 새로운 활기 만들어야" [A.S.A 미리보기] "액티브 시니어 시대가 왔다."한국 사회가 빠르게 늙어가고 있다. 지난해 65세 이상 인구는 1000만명을 넘어 전체 인구의 20%를 차지하며 우리나라는 초고령사회에 진입했다. 기대수명은 83.7세로 늘어났지만, 길... 2 화장품부터 BTS 굿즈까지…K-스타트업 팝업, 첫날 1000명 몰렸다 K-컬처·뷰티·푸드 스타트업들이 한자리에 모인 팝업스토어가 성수동에 문을 열었다. 사전 예약이 1시간 만에 마감되는 등 첫날부터 1000명이 넘는 방문객이 몰렸다.K-라이프스타일 스타트업 글... 3 "돈 주인 안 계신가요?"…쓰레기봉투 현금 2500만원 어쩌나 인천 주택가에 버려진 쓰레기봉투에서 현금 2500만원이 발견된 지 한 달이 넘었지만 주인이 나타나지 않고 있다.14일 인천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10일 동구 금곡동 빌라 옆에 버려진 20L(리터) 쓰레기 종량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