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새벽 기상+청소 싫어” ‘안다행’ 빽토커 강남, 아내 이상화 향한 '폭로 ing'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새벽 기상+청소 싫어” ‘안다행’ 빽토커 강남, 아내 이상화 향한 '폭로 ing'


    아내 이상화를 향한 강남의 더 센 폭로전이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10일 밤 9시 방송하는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에서 추성훈, 김동현, 이상화, 아유미의 자급자족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섬 생활 이튿날을 맞이한 4남매는 이상화의 성화에 못 이겨 아침 운동에 나선다. 추성훈, 김동현 형제조차 이상화의 열정에 질색한다고. 아유미는 "운동선수들은 이렇구나"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를 모니터 하던 안정환은 강남에 "상화 씨 지금도 아침에 일어나서 운동하냐"라고 물었고, 강남은 "새벽 5시에 일어난다. 강아지들도 같이 일어나지만 난 잔다. 그런데 깬다"라고 답해 놀라움을 안긴다.

    또 강남은 "이상화는 본인이 하고자 하는 건 무슨 일이 있어도 한다"라며 운동선수 출신 아내와 사는 남편의 고충을 드러낸다고.

    이 기세를 몰아 안정환, 붐은 집요한 '강남몰이'에 들어간다. 두 사람은 "그래서 불편한 점이 있냐"며 바람을 잡았고, 대답을 망설이는 강남에 "'이거 하나만큼은 나한테 맡겨도 돼'가 있다면?"이라고 덧붙인다. 결국 두 사람에게 넘어간 강남은 "조금 심하다. 하루 종일 청소한다"며 아내 이상화를 향한 폭로를 이어간다는 귀띔이다.

    한편 추성훈, 김동현, 이상화, 아유미의 자급자족 두 번째 이야기와 강남의 솔직한 폭로전을 담은 '안다행'은 10일 밤 9시 MBC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ADVERTISEMENT

    1. 1

      HK직캠|이성경-오예주-한지현, '비주얼 세 자매'

      배우 이성경, 오예주, 한지현이 19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신사옥에서 열린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극본 조성희, 연출 정상희, 김영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이성경, 채종협, 이미숙, 강석우, 한지현, 오예주 주연의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찬'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란'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예측 불허 '찬란'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20일 첫 방송 예정이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2. 2

      HK직캠|이성경-채종협, '우월한 비주얼 커플'

      배우 이성경, 채종협이 19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신사옥에서 열린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극본 조성희, 연출 정상희, 김영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이성경, 채종협, 이미숙, 강석우, 한지현, 오예주 주연의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찬'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란'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예측 불허 '찬란'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20일 첫 방송 예정이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3. 3

      HK직캠|오예주, '귀여운 막내 미소'

      배우 오예주가 19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신사옥에서 열린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극본 조성희, 연출 정상희, 김영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이성경, 채종협, 이미숙, 강석우, 한지현, 오예주 주연의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찬'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란'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예측 불허 '찬란'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20일 첫 방송 예정이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