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그룹, 이웃사랑 성금 20억원 기부 입력2022.01.09 17:34 수정2022.01.10 00:19 지면A3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두산그룹(회장 박정원·사진)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펼치는 ‘희망 2022 나눔 캠페인’에 동참해 이웃사랑 성금 20억원을 기부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기부한 성금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뉴 두산'…26년 만에 새 CI 선보여 두산그룹이 새로운 CI(기업 상징·로고)를 3일 공개했다. 두산이 CI를 교체한 건 1996년 이후 26년 만이다.두산은 기존 CI에 있던 파란색 초록색 등 ‘3색 블록’을 없애고,... 2 두산그룹, 전방부대에 '사랑의 차' 전달 두산그룹(회장 박정원·사진)은 강원 양구군에 있는 백두산 부대(육군 21사단)에 ‘사랑의 차(茶)’ 8만 잔과 금일봉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사랑의 차 나누기&rsq... 3 "한동안 편의점 피해 다녀야 할 판"…딸 가진 아빠들 '비상' 화이트데이(3월14일)를 앞두고 편의점 업계가 캐릭터 지식재산권(IP)을 앞세운 상품 경쟁에 나섰다. 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기념일 특수가 예전만 못한 와중에도 캐릭터 굿즈는 꾸준히 매출을 견인하는 ‘확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