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전서 40명 신규 확진…오미크론 감염 3명 늘어 47명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전서 40명 신규 확진…오미크론 감염 3명 늘어 47명째
    대전에서 코로나19 확진자 40명이 추가됐다.

    9일 대전시에 따르면 전날 서구 요양병원 관련해 2명이 더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요양병원 관련 누적 확진자는 104명이 됐다.

    대덕구 초등학교(누적 19명)와 체육관(누적 21명)을 매개로도 1명씩 늘었다.

    전날까지 최근 1주일간 대전지역 확진자는 총 291명으로, 하루 41.6명꼴이다.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감염자는 3명이 추가돼, 총 47명이 됐다.

    위중증 환자 전담 병상 46개 가운데는 35개가 비어 있다.

    12세 이상 시민 가운데 89.2%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쳤다.

    부스터 샷 접종률은 39.6%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마약 투약하려던 50대 잡았더니…차량서 주사기 1500개 '와르르'

      경기 파주의 한 모텔에서 마약을 투약하려던 50대 남성이 붙잡힌 가운데 이 남성의 차량에서 주사기 1500개가 발견돼 경찰이 여죄를 캐고 있다.파주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검...

    2. 2

      아이돌이 쏜 상품권 30장, 직원이 다 썼다?…이마트 '발칵'

      그룹 NCT의 멤버 재민이 화이트데이를 기념해 팬들에게 상품권 선물을 한 가운데 해당 상품권 브랜드의 직원이 해당 상품권을 가로챘다는 의혹이 나와 논란이다.재민은 지난 14일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오늘은 화...

    3. 3

      "며느리가 복덩이같다"…아들 결혼 앞두고 복권 '10억 잭팟'

      잊고 있던 즉석복권을 무심코 긁었다가 10억원의 행운을 거머쥔 당첨자의 사연이 알려졌다. 동행복권은 '스피또2000' 66회차에서 1등에 당첨된 A 씨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해당 복권 당첨자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