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경북교육청, 지역 첫 공립형 대안학교 설립 추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북교육청, 지역 첫 공립형 대안학교 설립 추진
    경북교육청은 전문가 테스크포스(TF)를 구성해 지역 첫 공립형 대안학교 설립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대안학교는 진로 탐색, 체험 등 개인 소질과 적성 개발을 위한 대안 교과 프로그램을 주로 운영한다.

    대안교육 희망 학생을 비롯해 학업 중단 위기 학생, 학교 밖 청소년 등이 주 대상이다.

    부지 선정은 기존 폐교를 활용하되 지리적 여건과 접근성 등을 충분히 고려해 결정할 계획이다.

    학년당 2학급, 총 6학급 규모로 고교 교육과정 중심의 기숙형 학교 형태로 설립할 예정이다.

    올해 교육환경 평가와 재정투자심사를 하고 내년에 예산 편성 및 시설공사 착수를 거쳐 2026년 3월 1일 문을 연다는 계획이다.

    교육청 관계자는 "학업 중단 위기를 겪는 학생들을 돕는 한편 대안교육 수요에 부응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마약 투약하려던 50대 잡았더니…차량서 주사기 1500개 '와르르'

      경기 파주의 한 모텔에서 마약을 투약하려던 50대 남성이 붙잡힌 가운데 이 남성의 차량에서 주사기 1500개가 발견돼 경찰이 여죄를 캐고 있다.파주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검...

    2. 2

      아이돌이 쏜 상품권 30장, 직원이 다 썼다?…이마트 '발칵'

      그룹 NCT의 멤버 재민이 화이트데이를 기념해 팬들에게 상품권 선물을 한 가운데 해당 상품권 브랜드의 직원이 해당 상품권을 가로챘다는 의혹이 나와 논란이다.재민은 지난 14일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오늘은 화...

    3. 3

      "며느리가 복덩이같다"…아들 결혼 앞두고 복권 '10억 잭팟'

      잊고 있던 즉석복권을 무심코 긁었다가 10억원의 행운을 거머쥔 당첨자의 사연이 알려졌다. 동행복권은 '스피또2000' 66회차에서 1등에 당첨된 A 씨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해당 복권 당첨자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