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전자결재와 사내/포털 게시판까지 두레이 안에서 모두 가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NHN Dooray!, 맞춤형 SaaS 솔루션으로 대기업 시장 본격 진출
    올인원 협업 솔루션 NHN두레이, 기업형 종합 SaaS 솔루션 출시 본격화로 대기업 시장 출격
    사내 포털 홈 포함 전자결재까지 모두 두레이로 한 큐에 가능…기존 레거시 시스템 연동도 문제 없어
    전자결재와 사내/포털 게시판까지 두레이 안에서 모두 가능!
    NHN Dooray!(대표 백창열, NHN두레이)가 전자결재 시스템을 구축하면서 대기업을 위한 맞춤형 SaaS(Software-as-a-Service) 솔루션 진출의 본격화를 알렸다.

    두레이는 전통적인 업무 환경까지 두레이의 생태계 내로 끌어들이는 전략을 추구하고 있다. 협업에 필요한 모든 것을 제공하는데 협업툴의 기능과 목적에 충실했다면 이제는 SaaS형 솔루션으로 기업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제공하는 게 핵심이다. 대기업은 기존에 구축했던 레거시 시스템과 연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도입에 부담을 덜 수 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T)에 대한 고민이 많은 기업인 경우 SaaS 형 솔루션 도입으로 보다 효율적인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게 되는 셈이다.

    SaaS형 솔루션은 별도의 업데이트 없이도 신규 기능과 서비스가 빠르게 반영되어 사용자 편의성이 높을 뿐만 아니라 고객사 차원에서 자원관리가 필요치 않아 장점이 많다. NHN두레이는 향후 주52시간에 맞는 근태관리 기능도 추가할 예정이다.

    올인원 협업툴 두레이 전사 적용에 이어 사내 포털 홈과 전자결재 기능을 추가로 도입한 HDC 현대산업개발은 SaaS 솔루션 적용에 큰 만족감을 표하고 있다.

    백창열 대표는 “협업툴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세에 더해 기업들은 성공적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 도입을 고민하고 있는 시점”이라며 “NHN두레이는 대기업이 지닌 고민을 읽고 해결할 수 있는 기업용 올인원 SaaS 솔루션뿐만 아니라 NHN Cloud 인프라까지 한 번에 제공할 수 있어 더욱 매력적이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1. 1

      신개념 홈 오디오 시스템 ‘LG 사운드 스위트’ 출시

      LG전자가 5일 AI와 혁신 기술로 어떤 공간에서도 극장 같은 입체감과 공간감을 경험할 수 있는 신개념 프리미엄 홈 오디오 시스템 ‘LG 사운드 스위트’를 국내에 출시했다.이날 출시에 맞춰 서울 중구에 위치한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는 LG 사운드 스위트의 차원이 다른 사운드를 체험할 수 있는 신제품 설명회를 진행했다. 행사에는 LG전자 박찬후 오디오개발실장, 돌비 래버러토리스 아태지역 마케팅총괄 아심 마서 부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지금까지 집에서 입체 음향을 구현하려면 지정된 위치에 정해진 개수의 스피커를 배치하고 연결해야 하는 설치의 제약이 심했다. LG 사운드 스위트는 국내 최초로 돌비 래버러토리스의 첨단 음향 기술인 ‘돌비 애트모스 플렉스커넥트’ 기능을 지원해 이러한 한계를 극복한 신개념 오디오 시스템이다. 돌비 애트모스 플렉스커넥트는 시스템을 구성하는 스피커들의 위치를 자유롭게 배치해도 스피커 위치를 감지해 공간에 최적화된 입체 음향을 구현한다.LG 사운드 스위트는 사운드바와 서라운드 스피커, 서브우퍼 등을 모두 갖춰 고객 취향에 따라 50가지의 다양한 조합이 가능하다. 고객은 사운드바를 중심으로 총 28개 조합으로, 사운드바를 포함하지 않더라도 LG TV를 중심으로 22개 조합으로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오디오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다. 사운드바와 서라운드 스피커 4대에 서브우퍼 1대 조합으로 설치하면 최대 13.1.7 채널의 압도적인 스케일로 극장 수준의 몰입감과 공간감을 즐길 수 있다.LG 사운드 스위트의 사운드바는 고객의 위치를 파악해 소리의 크기와 균형을 조정하는 ‘사운드 팔로우’ 기능도 제공한다. 사운드 팔로우 기능은

    2. 2

      LG전자,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홈로봇 '클로이드' 포함 총 26개 본상 수상

      LG전자가 iF 디자인 어워드 2026(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 2026)에서 총 26개 상을 받았다.iF 디자인 어워드는 ▲제품 ▲커뮤니케이션 ▲사용자 경험(UX) ▲사용자 인터페이스(UI) ▲패키지 ▲인테리어 ▲프로페셔널 컨셉 ▲건축 ▲서비스 등 9개 부문에서 디자인 차별성과 우수성을 평가해 상을 수여한다.집 안 환경과 조화로운 디자인에 사람의 표정, 음성, 몸짓에 반응해 상호작용하는 홈로봇 ‘LG 클로이드’, 9밀리미터(mm)대 두께 무선 월페이퍼 TV ‘LG 올레드 에보(evo) W6’ 등 혁신 제품이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항공·우주산업에 활용되는 신소재 ‘에어로미늄’을 적용한 ‘LG 그램 프로’ 노트북, 커브드 올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LG 울트라기어 올레드 에보 모니터’, 다양한 고객 경험을 위한 LG 엑스붐 제품 3종, 미니멀한 디자인의 에어컨 ‘휘센 오브제 컬렉션 쿨’, 가정 내에서의 공기 및 습도 관리 등을 통해 고객의 쾌적함을 더해주는 ‘LG 퓨리케어 바스에어시스템’, 임직원을 위한 AI 에이전트 UX 등도 본상을 수상했다.LG전자 혁신 기술과 브랜드 비전을 집약해 서울 강남구에 조성된 가전매장 ‘플래그십 D5’도 건축부문 상을 받았다. 느린 학습자나 발달장애 아동이 가전 사용법과 작동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제작한 ‘쉬운 글 도서’도 사회적 포용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아 수상했다.정욱준 디자인경영센터장은 “미래 준비 관점에서 주력 사업을 강화하고, 새로운 성장 기회를 발굴하여 고객 중심의 디자인 혁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3. 3

      LG전자가 보유 자사주 소각해 감자 결정

      LG전자가 보유 자사주 전량 소각을 통한 감자 결정을 12일 공시했다. 내달 23일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 해당 안건을 상정한다.LG전자는 이날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1,749주 및 우선주 4,693주 감자를 결의했다. 주당 액면가액은 5,000원으로 감자 후 LG전자 자본금은 기존 9,041억 6,903만 원에서 9,041억 3,682만 원으로 소폭 감소한다. 발행주식 수는 보통주 1억 6,288만 6,387주∙우선주 1,718만 5,992주에서 보통주 1억 6,288만 4,638주∙우선주 1,718만 1,299주로 줄어든다.대상 물량은 지난 2000년 (구)LG정보통신 합병 및 2002년 지주회사 체제 전환에 따른 일시적 회사 분할로 취득한 자사주다. LG전자는 내달 23일 열리는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해당 자사주를 전량 소각할 예정이다.LG전자는 이에 앞서 지난해 7월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 취득한 자사주 76만 1,427주를 전량 소각한 바 있으며, 지난달에는 1천억 원 규모 자사주 추가 매입도 공시했다.LG전자는 “자사가 보유한 자기주식에 대해서만 무상 소각할 예정으로, 일반 주식의 소유 주식수에는 변동이 없고 구주권 제출 및 신주권 교부 절차도 없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