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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 주소이전·기업유치 효과…지난해 인구 936명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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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시는 포항 인구가 2020년 말 50만2916명에서 지난해 말 50만3852명으로 936명 늘었다고 6일 밝혔다. 포항 인구는 연말 기준으로 2015년 51만9584명까지 늘어난 뒤 증가세가 꺾여 해마다 줄었다. 이를 반전시키기 위해 포항시는 지난해 강도 높은 범시민 주소 이전 운동과 기업 유치에 나섰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안심 보육 서비스를 제공해 기업과 사람이 몰리는 희망특별시 포항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포항=하인식 기자 ha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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