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광진구 의류작업장서 화재…20여분 만에 진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광진구 의류작업장서 화재…20여분 만에 진화
    5일 오전 서울 광진구 한 의류작업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24분께 광진구 구의동에 있는 2층짜리 건물의 1층 의류작업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소방이 출동한 지 20여 분 뒤인 오전 8시 46분께 완전히 꺼졌다.

    이 화재로 건물 1층에 있던 2명과 2층에 있던 2명이 스스로 대피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1층 작업장 내 1.5평가량이 그을렸고 내부 집기류와 기계설비 등이 일부 소실됐다.

    화재 진압에는 소방 인원 53명과 장비 14대가 동원됐다.

    소방 관계자는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돈 주인 안 계신가요?"…쓰레기봉투 현금 2500만원 어쩌나

      인천 주택가에 버려진 쓰레기봉투에서 현금 2500만원이 발견된 지 한 달이 넘었지만 주인이 나타나지 않고 있다.14일 인천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10일 동구 금곡동 빌라 옆에 버려진 20L(리터) 쓰레기 종량제...

    2. 2

      "사채 갚으려고"…처음 본 여성 '차량 강도' 시도한 40대 구속

      대낮 아파트 주차장에서 처음 본 여성을 상대로 차량 강도를 시도한 40대 남성이 구속됐다.대전중부경찰서는 강도상해 혐의로 40대 A씨를 구속했다고 13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9일 오후 3시 40분께 대...

    3. 3

      진천 가정집 침입, 일가족 폭행한 괴한들…외국인 아니었다

      충북 진천의 한 가정집에 침입해 80대 노인을 포함한 일가족 4명을 삼단봉으로 폭행하고 결박한 강도 일당이 검거됐다. 외국인으로 추정됐던 이들은 모두 내국인으로 확인됐다.진천경찰서는 13일 오전 경북 포항과 충남 당...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