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미국 하루 확진자 100만 명 넘어…사상 최대 안정락 기자 구독 입력2022.01.04 14:45 수정2022.01.18 00:3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국에서 3일(현지시간) 하루 코로나19 확진자가 100만 명 넘게 나왔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사상 최다 기록이다. 이전 최다 기록인 작년 12월 30일(약 59만 명)의 두 배에 가까운 수치다.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 등의 영향이다.안정락 기자 jran@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안정락 기자 한국경제신문 건설부동산부 기자입니다.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조지아 구금사태' 후폭풍…"美에 공장 지으려다 유턴했다" 지난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한국인 근로자 구금 사태 이후 복수의 한국 기업이 계획했던 미국 투자 프로젝트를 철회하거나 보류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WP에 따르면 한... 2 미국, 서머타임 해제…韓과 시차 13→14시간 미국에서 일광절약시간제(서머타임)가 2일 해제됐다. 미국 대부분 지역은 오전 2시(한국시간 1일 오후 3시)를 기해 서머타임 적용을 종료하고 시간을 1시간 뒤로 돌려 오전 1시로 조정했다. 한국과의 시차는 미 동부시... 3 "일자리 60%가 AI 영향권…韓, 노동시장 유연하게 개혁해야" “향후 몇 년 내 선진국 일자리의 60%가 인공지능(AI)의 영향권에 듭니다. 여기에 대응하려면 한국은 노동시장을 보다 유연하게 개혁해야 합니다.”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국제통화기금(IMF)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