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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서 체육관 매개 9명 연쇄 확진…초등교 관련도 4명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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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34명 확진…작년 11월 19일 32명 이후 최소
    대전서 체육관 매개 9명 연쇄 확진…초등교 관련도 4명 추가
    대전의 한 체육관을 매개로 9명이 잇따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4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 2일 대덕구에 있는 체육관 관장이 확진된 데 이어 3일 관원 7명과 관장의 지인 1명도 양성으로 판명됐다.

    확진 관원들은 모두 초등생과 10대 청소년이다.

    중구에 있는 초등학교 관련해 3명(누적 48명)이 추가 확진됐고, 대덕구에 있는 초등학교 관련도 1명(누적 10명)이 늘었다.

    3일 하루 대전에서는 34명이 확진됐다.

    지난해 11월 19일 32명 이후 가장 적다.

    지난해 12월 25일부터 열흘 연속 100명 미만이고, 최근 1주일간은 하루 63.9명꼴이다.

    사망자는 1명 늘어 175명이 됐다.

    위중증 환자 전담 치료병상(총 28개)은 7개가 비어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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