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소상공인 체감경기 급랭…지난달 BSI 27P 떨어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지난해 12월 소상공인 체감 경기지수(BSI)가 39.3으로 전월 대비 26.9포인트 떨어졌다고 3일 발표했다.

    소상공인 체감 BSI는 지난해 9월부터 석 달 연속 상승했으나, 넉 달 만에 하락 전환했다. 이 지수가 100을 넘으면 경기가 개선될 것으로 보는 소상공인이 더 많음을, 100 미만이면 그 반대를 뜻한다. 이번 수치는 지난달 17일, 19~22일 등 닷새간 소상공인 2400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다. 이 같은 결과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된 여파인 것으로 풀이된다.

    정부는 지난달 18일부터 전국의 사적 모임 최대 인원을 4명으로 줄이고 식당과 카페 영업시간을 오후 9시로 제한하는 등 방역 조치의 수위를 높였다. 이달 소상공인 경기 전망 BSI는 66.6으로 전월 대비 18.8포인트 하락했다. 지난해 12월에 이어 두 달 연속 내림세다.

    민경진 기자 mi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이해선 코웨이 사장, 부회장 승진

      이해선 코웨이 사장(사진)이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서장원 코웨이 부사장은 사장으로 올라섰다.코웨이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2022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3일 발표했다. 코웨이는 지난해 1월부터 이해선&mi...

    2. 2

      김희용 TYM회장 '산업부 장관 표창'

      농기계기업 TYM은 김희용 회장(사진)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장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2004년부터 미국 시장 진출 전략을 펼쳐온 김 회장은 해외 진출을 통해 수출 증대, 산업 고도화, 국가 이미지 고양 등 경...

    3. 3

      로봇이 안마해준다고?…바디프랜드 '팬텀 로보' 공개

      바디프랜드가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2’에서 로봇 형태의 안마의자 ‘팬텀 로보’(사진)를 공개한다고 3일 발표했다.팬텀 로보는 건강수명 연장...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