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투자 "국내 경기, 짧은 조정 마무리 후 확장국면 진입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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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모멘텀 1월 중하순 고비…코로나 진정되면 대내외 악재 동시 해소"
하이투자증권은 국내 경기 사이클이 짧은 조정을 마무리하고 확장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했다.
박상현 연구원은 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인 오미크론 확산 등 불확실성 위험이 잠재해 있지만, 국내 경기 모멘텀은 이달 중하순 고비를 맞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짧은 조정 후 확장 국면 진입 전망의 근거로는 반도체 등 정보통신기술(ICT) 업황의 조정 마무리, 중국의 경기 부양책 효과, 국내 수출 경기 호조 지속, 보복 소비 사이클 등을 꼽았다.
박 연구원은 "국내 경기를 둘러싼 대내외 불확실성이 잠재해있는 것은 분명하지만, 전 세계 코로나19 상황이 진정되면 대내외 악재가 동시에 해소될 여지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연초를 지니면서 국내 경기 모멘텀 강화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박상현 연구원은 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인 오미크론 확산 등 불확실성 위험이 잠재해 있지만, 국내 경기 모멘텀은 이달 중하순 고비를 맞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짧은 조정 후 확장 국면 진입 전망의 근거로는 반도체 등 정보통신기술(ICT) 업황의 조정 마무리, 중국의 경기 부양책 효과, 국내 수출 경기 호조 지속, 보복 소비 사이클 등을 꼽았다.
박 연구원은 "국내 경기를 둘러싼 대내외 불확실성이 잠재해있는 것은 분명하지만, 전 세계 코로나19 상황이 진정되면 대내외 악재가 동시에 해소될 여지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연초를 지니면서 국내 경기 모멘텀 강화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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