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확진자 15명 추가 발생…"연말연시 방역 준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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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5명이 추가 발생했다.
제주도는 24일 오후 5시까지 지역 연쇄 감염 7명, 다른 지역 관련 5명, 자발적 검사자 3명 등 15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역 연쇄 감염자 중 1명은 집단감염인 '제주시 사우나6' 관련 확진자다.
이로써 '제주시 사우나6' 관련 누적 확진자는 20명으로 늘었다.
이달 제주에서는 787명이 확진됐으며, 지난해부터 누적 확진자는 4천518명이다.
행정안전부와 제주도는 이날 안전 안내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통해 "연말연시 각종 모임이나 행사 등을 자제하고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지역 연쇄 감염자 중 1명은 집단감염인 '제주시 사우나6' 관련 확진자다.
이로써 '제주시 사우나6' 관련 누적 확진자는 20명으로 늘었다.
이달 제주에서는 787명이 확진됐으며, 지난해부터 누적 확진자는 4천518명이다.
행정안전부와 제주도는 이날 안전 안내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통해 "연말연시 각종 모임이나 행사 등을 자제하고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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