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단신] 북유럽·아프리카 국가서 김정일 10주기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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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10주기(12월 17일)를 기념해 여러 나라에서 추모행사가 열렸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9일 보도했다.
지난 6∼15일 덴마크와 노르웨이, 핀란드에서 업적토론회와 추모 모임이 진행됐다.
또 알제리와 나이지리아 등에서 강연회와 영화감상회가 열렸다고 통신은 전했다.
▲ 농업지도체계창시 60주년 기념보고회가 18일 숙천군 문화회관에서 열렸다고 19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이 행사는 김일성 주석이 지난 1961년 12월 18일 숙천군을 찾아 군협동농장 경영위원회 조직 등을 지도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열렸다.
▲ 대동강맥주공장 길금직장과 중앙계량과학연구소, 류경치과병원 등에 26호 모범기대영예상이 수여됐다고 19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이들 단위는 기계설비와 생산공정의 현대화와 생산목표 초과 달성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연합뉴스
지난 6∼15일 덴마크와 노르웨이, 핀란드에서 업적토론회와 추모 모임이 진행됐다.
또 알제리와 나이지리아 등에서 강연회와 영화감상회가 열렸다고 통신은 전했다.
▲ 농업지도체계창시 60주년 기념보고회가 18일 숙천군 문화회관에서 열렸다고 19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이 행사는 김일성 주석이 지난 1961년 12월 18일 숙천군을 찾아 군협동농장 경영위원회 조직 등을 지도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열렸다.
▲ 대동강맥주공장 길금직장과 중앙계량과학연구소, 류경치과병원 등에 26호 모범기대영예상이 수여됐다고 19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이들 단위는 기계설비와 생산공정의 현대화와 생산목표 초과 달성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