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퀸' 양효진, 프로배구 첫 1천300개 블로킹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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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프로배구 통틀어 최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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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현대건설에 입단한 양효진은 2009-2010시즌부터 2019-2020시즌까지 11시즌 연속 블로킹 1위(세트당 0.880개)에 올랐다.
2020-2021시즌에는 한송이(KGC인삼공사)에게 1위 자리를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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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런던, 2016 리우데자네이루, 2020 도쿄까지 3번의 올림픽에 모두 출전하며 김연경과 함께 여자배구 황금기를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는 양효진은 블로킹뿐만 아니라 공격력도 두루 갖춘 센터다.
올 시즌 11경기에서 131개의 공격득점을 기록해 이 부문 9위에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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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양효진이 수비와 공격 부문에서 고루 활약하면서 지난 시즌 꼴찌 현대건설은 개막 후 11연승을 달리며 선두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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