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케이뱅크, 인터넷은행 최초 채용연계형 인턴 두 자릿수 모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케이뱅크가 인터넷은행업계 처음으로 대규모 신입 공채를 한다고 15일 발표했다. 선발 인원은 두 자릿수대로 3개월간의 인턴 과정을 거쳐 정식 채용할 예정이다. 모집 직무는 정보기술(IT), 마케팅, 데이터, 리스크관리, 준법, 재무·회계, 경영지원 등 총 7개 분야다. 채용된 인원은 상품·서비스 기획, IT 시스템 개발·운영, 신용평가모형 개발·리스크관리 등 은행 핵심 업무를 맡게 된다.

    케이뱅크는 인턴 기간에 월 300만원의 급여를 지급하기로 했다. 선배 직원과 1 대 1 매칭 방식의 멘토링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오는 24일까지 케이뱅크 채용 홈페이지에서 인턴십 선발에 지원할 수 있다. 모집 대상은 지난 2월 이후 4년제 대학 졸업자 및 내년 8월 졸업예정자다.

    박진우 기자 jwp@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KT&G, 30일까지 신입·경력 공채

      KT&G는 올해 신입·경력사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15일 밝혔다. KT&G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대졸 신입과 경력사원은 오는 30일까지, 고졸 신입사원은 29일까지 입사지원서를 받는다. 4년제 정규대학 이...

    2. 2

      "문과도 뽑아요"…케이뱅크, 채용연계형 인턴 두자릿수 선발

      케이뱅크가 인터넷은행 업계에서 최초로 대규모 신입 공채를 실시한다고 15일 발표했다. 케이뱅크와 카카오뱅크, 토스뱅크 등 인터넷은행 가운데 경력 수시 채용이 아닌 신입 공채를 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선발 인원은 두...

    3. 3

      "초봉 5000만원, 전공도 안 봐"…파격 채용에 취준생 '눈 번쩍'

      문과생들의 최후의 보루로 여겨졌던 은행권 내 고용 절벽이 대두되고 있다. 올해 하나은행과 우리은행이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하지 않기로 하면서다. 고연봉 일자리로 분류되는 은행들이 채용문을 좁히는 가운데, 2금융권에 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