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SK바이오팜, 3분기 영업손실 499억원…적자폭 21% 줄어 [주목 e공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미지=바이오팜
    이미지=바이오팜
    에스케이바이오팜(SK바이오팜)은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510.51% 증가한 239억5100만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영업손실은 499억38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대비 적자폭이 20.78% 줄었다. 같은 기간 당기순손실은 442억7400만원으로 적자폭이 29.81% 축소됐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SK바이오팜, 뇌전증 신약 처방 전월比 3.4%↑…다소 둔화”

      SK바이오팜의 뇌전증 신약 ‘엑스코프리’가 지난달 미국에서 9826건의 처방수를 기록했다. 하반기로 갈수록 처방 월 성장률이 다소 둔화되고 있다는 평가다. 21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

    2. 2

      SK바이오팜, 뇌전증약 中 임상 3상 '속도'

      SK바이오팜이 자체 개발한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의 아시아 임상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국에 이어 중국에서도 임상 환자 투약을 시작했다.4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SK바이오...

    3. 3

      폭발적 성장하는 바이오 제약사…신용평가사 채용에도 '영향' [마켓인사이트]

      ≪이 기사는 09월24일(14:37) 자본시장의 혜안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바이오 제약사가 신용평가사들의 채용 구조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24일 증권업계에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