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10일 수출 29.3% 증가…일평균 기준 14.1%↑ 입력2021.11.11 09:09 수정2021.11.11 09:0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1월 들어 10일까지 수출금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 가까이 늘었다.관세청은 지난 1∼10일 수출액(통관기준 잠정치)이 183억달러로 작년 동기 대비 29.3%(41억달러) 증가했다고 11일 발표했다.이 기간 조업일수는 8.5일로 작년보다 1일 많았다. 조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액은 14.1% 증가했다.(사진=연합뉴스)이영호기자 hoya@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신세계, 이마트 시가총액 앞질렀다 신세계 그룹 내 최대 계열사인 이마트의 시가총액을 ㈜신세계가 앞질렀다. 서울 반포 고속버스터미널 등 ㈜신세계 보유자산의 대규모 개발 가치가 부각된 영향이다. 유통업계에서는 양사의 기업가치 평가 기준이 대형마트, 백화... 2 "K뷰티 성숙기"…美대형마트, 카테고리 확대 타깃, 아마존 등 미국 현지 유통업체들이 올해 K뷰티 카테고리를 색조, 헤어·보디케어 등으로 빠르게 확장하는 계획을 세웠다. K뷰티 브랜드들은 이에 발맞춰 신제품을 쏟아내고 있다. 세계 최대 화장품 시장... 3 이랜드, 유통·식품 분리 개편…채성원·황성윤 대표 선임 이랜드그룹이 통합 운영하던 유통과 외식 사업 부문을 분리해 책임 경영을 강화한다고 2일 밝혔다. 유통 부문에는 채성원 대표를, 식품 부문에는 황성윤 대표를 선임했다.채 대표가 이끄는 유통 부문은 도심형 아울렛(NC,...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