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美 20개월만에 국경 개방…다시 만난 가족들 입력2021.11.09 17:01 수정2021.12.09 00:00 지면A1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국이 코로나19 유행 후 20개월간 닫혔던 국경을 8일(현지시간) 개방했다. 백신을 맞은 뒤 음성 확인서를 발급받은 외국인은 자가격리 없이 미국을 여행할 수 있다. 이날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출발한 항공편을 타고 미 시카고 국제공항에 도착한 승객(왼쪽)이 가족을 만나 포옹하고 있다. EPA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란, 시위대 강경 진압 '충격'…사망자 100명 넘어 이란 당국이 2주째 이어지는 반정부 시위를 강경 진압하면서 사망자가 100명을 넘어섰다는 보도가 나왔다.AP통신은 10일(현지시간) 미국 인권단체 인권운동가통신(HRANA)을 인용해 지난달 말 시작된 이란 반정부 시... 2 엑손 "베네수엘라는 현재 투자 불가"…트럼프의 석유 재건 구상에 美 석유업계 신중 엑손모빌이 베네수엘라를 현재로서는 “투자 불가” 지역으로 평가하면서, 미 석유업계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규모 베네수엘라 석유 산업 재건 구상에 대해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 3 트럼프 "미국이 나서지 않으면 러시아·중국이 그린란드 차지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미국이 개입하지 않을 경우 러시아나 중국이 그린란드를 점령하게 될 것이라며, 미국이 “그들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그린란드 문제에 대해 조치를&nbs...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