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트로 끝판왕 '각그랜저 EV' 이렇게 나왔다…SNS 술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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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리티지 시리즈 그랜저' 콘셉트카 선보여
뜨거운 반응…현대차 "실제 판매계획은 없다"
뜨거운 반응…현대차 "실제 판매계획은 없다"
9일 현대차에 따르면 회사 측은 이같은 ‘헤리티지 시리즈 그랜저’를 대중에 공개했다. 특히 최근 경기 고양 소재 현대모터스튜디오에 전시한 게 SNS 등에서 입소문을 타고 퍼졌다.
헤리티지 시리즈 그랜저는 각그랜저 차체는 그대로지만 강렬한 픽셀 디자인의 램프 등 몇몇 변화 포인트를 줬다. 그릴과 휠, 몰딩 요소도 새로 디자인했다는 설명이다.
이를 위해 현대차는 삼익악기, 조명 설계 전문 디자인그룹 비츠로 등과 협업했다. 회사 관계자는 “콘셉트카인 만큼 양산차보다 자유로운 변형이 가능하다는 점을 감안해 대시보드에 역동적 사운드를 내는 스피커를 부착했다”고 귀띔했다.
올드카 마니아라면 갖고 싶어할 만한 차지만 회사 측은 실제 판매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현대차 관계자는 “말 그대로 콘셉트카”라면서 “옛 감성과 현대적 디자인이 어우러져 많은 분들이 호응해주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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