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신보, 소상공인·전통시장에 친환경 장바구니 5000장 나눔
경남신용보증재단(이사장 구철회)은 소상공인의 날(11월5일)을 기념하고 지역경제 소비진작을 위해 도내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에 친환경 장바구니 5000장을 전달했다.

재단은 이달 1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소비촉진 이벤트인 ‘코리아세일페스타’ 기간에 맞춰 경남소상공인연합회를 통해 휴대하기 편리한 다회용 장바구니 2000장을 전달했다.

또 같은 기간 ‘전통시장 소비촉진 이벤트’가 열리는 창원 가음정시장, 진주 자유시장, 양산 덕계종합시장 등 전통시장 10곳에 3000장의 장바구니를 나눴다.

장바구니 나눔 이벤트를 진행한 경남신보 구철회 이사장은“위드코로나 시행에 맞추어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에 훈풍이 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창원=김해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