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차관, 러 극동개발부 장관에 경협산단 빠른 조성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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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건 외교부 1차관이 1일 오후 알렉세이 체쿤코프 러시아 극동북극개발부 장관을 만나 극동·북극 지역에서의 실질적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최 차관은 이 자리에서 연해주 한러 경제협력 산업단지가 조속히 조성돼 한국 기업의 극동지역 진출이 가속화될 수 있도록 각별히 지원 해달라고 요청했다.
또 한러 양국 협력의 중심인 '9개 다리 프로젝트'(에너지, 철도·인프라, 조선, 항만·항해, 농수산, 보건, 투자, 혁신플랫폼, 문화·관광) 가운데서도 조선과 산단 분야 협력이 극동지역에서 활발하다고 평가했다.
체쿤코프 장관도 양국이 극동지역에서의 협력을 더욱 증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밝혔다.
또 양측은 북극 수소 등 잠재력이 큰 분야에서 협력이 가시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체쿤코프 장관은 오는 3∼5일 울산에서 열리는 '제3차 한러 지방협력포럼' 참석차 방한했다.
/연합뉴스
최 차관은 이 자리에서 연해주 한러 경제협력 산업단지가 조속히 조성돼 한국 기업의 극동지역 진출이 가속화될 수 있도록 각별히 지원 해달라고 요청했다.
또 한러 양국 협력의 중심인 '9개 다리 프로젝트'(에너지, 철도·인프라, 조선, 항만·항해, 농수산, 보건, 투자, 혁신플랫폼, 문화·관광) 가운데서도 조선과 산단 분야 협력이 극동지역에서 활발하다고 평가했다.
체쿤코프 장관도 양국이 극동지역에서의 협력을 더욱 증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밝혔다.
또 양측은 북극 수소 등 잠재력이 큰 분야에서 협력이 가시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체쿤코프 장관은 오는 3∼5일 울산에서 열리는 '제3차 한러 지방협력포럼' 참석차 방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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