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1600명 안팎 예상…오후 9시까지 신규 확진 148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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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동시간대 집계된 1512명보다 24명↓
1165명은 수도권·323명 비수도권서 확진
1165명은 수도권·323명 비수도권서 확진
이는 전날 동시간대 집계된 1512명보다 24명 적고, 일주일 전 금요일 오후 9시 집계치인 1742명보다는 254명 적은 수치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아직 시간이 남은 만큼 16일 0시를 기준으로 발표되는 신규 확진자는 더 늘어 1600명 안팎을 기록할 전망이다. 전날에는 오후 9시 이후 172명 늘어 최종 1684명으로 마감됐다.
최근 일주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1953명→1594명→1297명→1347명→1583명→1939명→1684명을 기록했고, 하루 확진자는 지난 7월7일 1211명을 시작으로 101일 연속 네 자릿수를 이어왔다. 16일이면 102일째가 된다.
한편, 이날 확진자 중 1165명(78.3%)은 수도권에서, 323명(21.7%)은 비수도권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시도별로는 서울 546명, 경기 516명, 인천 103명, 충북 67명, 경북 50명, 대구 46명, 충남 39명, 전남 24명, 부산 22명, 강원 17명, 전북 16명, 경남 15명, 대전 9명, 제주 7, 광주 6명, 울산 4명, 세종 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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